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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박명수…'마니또 클럽' 2기 임무 시작 '임박'

대세 배우부터 예능 고인물까지 총 출동

마니또 클럽, 고윤정, 박명수, 정해인, 홍진경, 김도훈, 선물, 핸드메이드
사진: MBC '마니또 클럽'
마니또 클럽, 고윤정, 박명수, 정해인, 홍진경, 김도훈, 선물, 핸드메이드
마니또 클럽, 고윤정, 박명수, 정해인, 홍진경, 김도훈, 선물, 핸드메이드
마니또 클럽, 고윤정, 박명수, 정해인, 홍진경, 김도훈, 선물, 핸드메이드
마니또 클럽, 고윤정, 박명수, 정해인, 홍진경, 김도훈, 선물, 핸드메이드
마니또 클럽, 고윤정, 박명수, 정해인, 홍진경, 김도훈, 선물, 핸드메이드
사진: MBC '마니또 클럽'

김태호 PD가 연출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이 새 멤버의 본격 합류를 알리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예고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새로운 2기 멤버로 투입된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사랑받고 있는 언더커버 버라이어티다. 앞서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활약한 1기에 이어, 이번 2기 멤버들은 본부에서 전달받은 웰컴 키트와 비밀 임무용 휴대전화를 확인하며 첫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예능 신예인 고윤정은 언더커버 시스템을 처음 접하며 현실 리액션을 쏟아낸다. 박명수는 "마니또가 뭐냐고! 왜 내가 선물을 준비하냐"라고 투덜거리며 시작부터 예능 고인물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번 시즌의 핵심은 익명 라이브 추첨으로 정해지는 '랜덤 개인 마니또'다. 멤버들은 각각 개구리(정해인), 코알라(고윤정), 북극곰(박명수), 사자(홍진경), 돼지(김도훈)라는 코드명을 부여받은 채 정체를 숨기고 추첨에 참여한다. 과정 중 역대급 해프닝이 발생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자신의 마니또를 확인한 출연자들의 반응도 흥미롭다. 박명수가 마니또임을 알게 된 고윤정은 "활명수 보고 싶었다"라며 뜻밖의 설렘을 드러내고, 정해인은 이름이 뜨는 순간 "고윤정 배우님이신데…"라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이번 회차 미션은 '핸드메이드 선물 만들기'다. 직접 손으로 만든 선물을 정체가 들키지 않게 전달해야 하는 만큼, 멤버들의 센스와 발품, 연기력이 모두 시험대에 오른다. 2기 멤버들이 어떤 선물을 준비할지, 또 언더커버 신분을 유지한 채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은 22일 오후 6시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