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내 스트리밍 기록을 추가하며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두 번째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7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가 지난 1월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하여 스트리밍 부문에서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팀의 통산 두 번째 더블 플래티넘 기록이다.
르세라핌은 현재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에서 총 5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음악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김채원은 MBC 1등들에 패널로 출연 중이며, 사쿠라와 카즈하는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에 스튜디오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