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시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신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시아는 시크한 도시 패션을 연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깔끔한 블랙 재킷과 데님 팬츠로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스러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그녀는 정말 멋져요!", "아름다워요, 신시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시아는 지난해 12월24일 개봉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에 추영우와 함께 출연해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