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함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인사말이 공개됐다.
3일 박서함 소속사 엔피오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서함 배우! 사서함과 영원히 행복만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박서함이 깔끔한 셔츠 차림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서함 배우 축하합니다!", "벌써 10년"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서함은 음악과 연기 작업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과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