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獲富比士關注的金度勳…入選「30 Under 30」娛樂領域

令人期待的明日之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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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나의 완벽한 비서'

배우 김도훈이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30세 미만 30인'(30 Under 30)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30 Under 30'은 글로벌 경제지 포브스가 2011년 미국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로, 전 세계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30세 미만 인재를 선정하는 리스트다. 현재 미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여러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각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와 영향력을 보여준 인물들이 포함된다.

포브스코리아는 기술,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예술, 패션,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세계 무대를 향해 도약하고 있는 한국의 차세대 리더 30인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김도훈은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선정됐다.

김도훈은 2023년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지난해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서 서로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감정선에 집중한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연기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공개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과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에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와 글로벌 OTT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도훈은 차기작인 tvN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 촬영을 앞두고 있다.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김도훈의 행보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