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츠투하츠가 신곡 '루드!'(RUDE!)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가파른 인기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엠넷 엠 카운트다운에서 하츠투하츠는 '루드!' 무대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음원 차트에서 이미 상위권을 기록한 데 이어 음악방송 정상까지 오르며 팀의 커리어 하이를 다시 한 번 경신한 결과다.
국내 음원 시장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루드!'는 멜론 TOP100 차트에서 최고 3위, HOT100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일간 차트에서도 4위에 오르는 등 주요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안착했다.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했고,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중국 QQ뮤직에서는 신곡 차트와 유행 지수 차트, K팝 주간 차트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이외에도 애플뮤직 한국 TOP100 1위와 글로벌 TOP100 27위를 기록했으며, 빌보드 글로벌 200 80위,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37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0위 등 주요 글로벌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보이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멤버들은 "팬분들이 곡을 많이 사랑해 주고 응원해 준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었다"라며 "멤버들 모두가 진심으로 아끼는 곡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아 기쁘다. 앞으로 더 성장하고 높이 도약하는 팀이 되겠다"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6일 KBS2 뮤직뱅크와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에서도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