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35)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6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오리 맨날 실패여. 6시 1시 12시 맞지 않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음식점에서 소주와 파전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소주잔을 드는 모습 등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당고머리 헤어스타일이 그의 귀여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점점 어려지는 것 같다", "고등학생 같다", "아기 피부 같다", "소주 모델 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