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나언이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강나언은 닥터신의 주요 배역에 캐스팅되어, 극중 구체적인 캐릭터는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이야기 흐름에 중요한 축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작품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 손상을 입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파비 임성한 작가가 처음으로 메디컬 스릴러를 집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강나언은 2022년 드라마 블라인드로 데뷔한 이래 일타 스캔들, 피라미드 게임, 모범택시3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최근에는 하우스 키퍼와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2024년 10월에는 배우 김우석과 공개 연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닥터신은 오는 14일 오후 10시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