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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아쉬움 남긴 회차에 대한 시청자 반응

17년의 역사를 가진 런닝맨, 795회에 대한 엇갈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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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런닝맨 - 스브스 공식 채널

지난주에 방송된 '런닝맨'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기대했던 게임의 수가 적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는 이번 회차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반응을 일으켰다.

해당 에피소드는 2026년 3월 23일에 런닝맨 - 스브스 공식 채널에 업로드되었다.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오랜 팬들은 자신의 감상을 댓글로 남기며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영상의 초기 부분에서는 멤버들이 등장하는 장면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게임 진행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특히 일부 시청자들은 "잔뜩 기대하게 만들고서 겨우 1게임하고 끝. 너무 모잘랐는지 다음편 껴놓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개인적으론 기대에 비해서 너무 짧고 아쉬운 회차"라며 스토리의 전개가 흥미를 오래 끌지 못했다는 평가가 있었다.

이번 회차는 아무래도 방영 일정과 제작진의 선택이 반영되어 이러한 구성이 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반면에 '전소민 다시와라. 그가 보고싶다.'라는 댓글도 있어 다양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엿볼 수 있었다.

유튜브 '런닝맨 - 스브스 공식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