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 동물 훈련이 시작된다. 개를 위한 얼음땡 교육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KBS엔터 유튜브 채널에 3월 23일 공개된 영상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영상에서는 누나 보호자가 쟁반을 이용해 반려견 동동이에게 효율적으로 공간을 분리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영상 속 장면들은 교감 있는 동시에 훈련 과정의 즐거움을 제공했다.
영상에는 '동동이 영리하네요 보호자들의 공간을 이해하고 지정된 자기공간으로 가는 얼음땡교육 민혁샘 최고예요'라는 시청자의 댓글이 있었고, 이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보호자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인기 있는 방법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 회차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얼음땡 교육을 통해 동동이가 자신의 공간을 배우며 보호자와의 소통을 증진하는 것이다. 또한 이전 방송들과 비교했을 때 좀 더 발전된 훈련 방법이라는 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제작진이 이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들인 노력이 엿보인다.
관련 기사에 따르면, 이번 훈련법은 전문가인 최민혁 선생님의 지도 아래 진행되었으며, 평소 동동이와 교감을 쌓아온 보호자의 역할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