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허윤진이 빠른 사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강 나들이를 즐긴 허윤진의 라이브 방송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꽃을 꺾어 꽃다발을 만들었는데 이 부분이 논란의 됐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공원 및 녹지 공간에서의 무단 식물 채취라는 이유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금지되며 위반 시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팬들의 우려가 계속되자 허윤진은 빠른 사과를 하며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이를두고 일각에서는 "별 것도 아닌 걸로 논란이다"라는 반응와 "연예인이면 조심했어야"라는 반응이 갈리며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8월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서머 소닉 2026'에 출연하며, 그에 앞서 오는 15일에는 '르세라핌 VR 콘서트 : 인티베이션'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