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주인공 홍금보(박신혜 분)의 내적 성장과 변화를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극대화하고 있다.
지난 15일 기준으로 10회까지 방송된 언더커버 미쓰홍은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및 수도권 전 채널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시청자들의 높은 애정도가 확인되고 있다.
여기에 주연 배우 박신혜 또한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살아움직이는 듯한 입체적 캐릭터들이 극의 흥행을 이끄는 가운데, 주인공 홍금보의 서사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여의도 마녀'로 불릴 만큼 가차 없는 일처리방식과 독불장군 같은 성격으로 인해 동료조차 많지 않았다. 그러나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에서 룸메이트들을 만나 조금씩 변화해 갔다. 네 여자의 '대체 불가' 워맨스는 안방극장에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최근 주변 인물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해나가는 홍금보의 이야기에 시선이 모이고 있는 상황. 그동안 뛰어난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해 온 홍금보가 인간미까지 더해져 어떤 새로운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21일 오후 9시10분에 11회가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