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时尚达人娜娜的日常…经纪人:常常替她担心

意想不到的反差魅力满满

娜娜, 全知干预视角, 全知, 日常, 经纪人, 时尚, 自由随性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평소와 다른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공개된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서는 나나의 매니저가 등장해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털털한 성격"이라며 나나의 예상 밖 매력을 전했다. 이어 "매니저로서 걱정될 때도 많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 속 나나는 운동을 하며 거꾸로 매달리는가 하면 소파에 뒤집힌 자세로 누워 있는 등 자유분방한 일상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얼굴과 손에 팩을 붙인 채 집안을 돌아다니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본 패널 양세형은 "마임하는 사람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하지만 패션 이야기가 나오자 분위기는 달라졌다. 평소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으로 꼽히는 나나는 드레스룸과 쇼핑 현장에서도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피팅 과정에서 재킷 하나만 걸친 채 거울 앞에 서자 매니저가 놀라 급히 옷을 가려주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고편에는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에서 대한민국 최초 메달을 따낸 유승은도 등장한다. 유승은은 선수 생활 중 겪었던 심각한 골절 부상과 은퇴를 고민했던 시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나나와 유승은의 이야기는 오는 21일 오후 11시1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