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의 베이시스트 서동성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사진을 게재했다. 2026년 3월 22일에 업데이트된 이 사진에서는 그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서동성은 흰색 상의에 체크무늬 셔츠를 허리에 묶고,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보여 주었다. 그는 게시물에 '우.사.합 ❤️'라는 메시지를 남겨 팬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팬들은 "매일매일 보고 싶어요",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띤 사랑을 표현했다. 서동성의 이러한 모습은 팬들로 하여금 그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게 하기에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