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박민영, 나이도 빗겨간 공주 비주얼…순백 드레스 자태
하늘에서 '천사' 강림
사진: 박민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영(39)이 순백의 드레스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8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기작 드라마 '세이렌'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앉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긴 머리에 장식된 화려한 액세서리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한층 더 강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천사 같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드레스를 입으니까 더 공주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박민영은 2026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세이렌'에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9월6일 첫 방송되는 '컨피던스맨KR'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