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억 건물주' 양세형…물티슈도 여러 번 재활용
'짠돌이' 김종국에 이어..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건물주가 된 코미디언 양세형의 일상은 어떨까.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세형의 빼곡한 하루가 전파를 탄다.
방송에서는 최근 이사를 한 양세형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공개된다. "요즘 미니멀리즘에 꽂혔다"는 양세형은 취향이 담긴 집 내부를 공개하며 이목을 끈다. 특히 집 안 곳곳 화이트보드와 붙박이장의 빼곡히 적힌 메모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러닝으로 아침을 시작한 양세형은 썼던 물티슈를 재활용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인다. 양세형은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재활용한다"라며 남다른 절약 습관을 언급한다.
알뜰한 일상과 절약 습관이 보이는 루틴에 참견인들은 "이러니 건물주가 됐지"라며 감탄한다.
앞서 양세형은 지난 2023년 서울 서교동 홍익대 인근 건물을 109억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됐다.
방송은 30일 오후 11시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