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공백' 서우가 전한 깜짝 근황 "유튜브 오픈"
논란 없이 시작된 공백기
사진: 서우 인스타그램
배우 서우가 유튜브 채널 개설을 예고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전 광고로 데뷔해 잠깐의 배우 생활을 했던 저는 지금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서우는 "하루하루 행복한 일상을 일기처럼 기록하고 싶어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려 한다"라며 유튜브 활동을 예고했다. 말미에는 "부족한 모습 그대로 보여드릴 거라 부끄럽지만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미국에서 생활 중인 서우의 모습이 담겼다. 뉴욕, 뉴저지 등에서 서우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가 하면 전시를 관람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우는 "90일 동안 정말 많이 먹고 웃고 행복했다"라며 업로드될 유튜브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1985년생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해 드라마 '탐나는도다',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영화 '미쓰 홍당무' 등에 출연했다. 그러다 지난 2019년 영화 '더하우스'를 마지막으로 연예계 활동을 멈췄으며 오랜 시간 공백기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