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리뷰] "피부과 갈 필요 없지"…집에서 얼굴 하얘지는 '특별한' 방법

미백 루틴 잡아라 !!

미백, 피부관리, 최모나, 세럼, 수분크림
미백, 피부관리, 최모나, 세럼, 수분크림
미백, 피부관리, 최모나, 세럼, 수분크림
사진: 유튜브 '최모나'

유튜브 채널 '최모나'가 피부과를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미백 관리 루틴을 소개했다.

'최모나'는 가장 먼저 '미스트'를 사용해 피부를 촉촉하게 준비시키는 과정을 거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미스트는 클렌징 후 깨끗하게 정돈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다음 단계의 미백 제품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이는 스킨케어 순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두번째 단계는 비타민C 성분이 함유된 '비타 세럼 사용'이다. '최모나'는 세럼을 얼굴과 목에 고루 발라주며, 꾸준한 사용을 통해 두 통 정도 사용했을 때 미백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이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미백템 중 하나로,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한다.

세번째 단계에서는 '수분 진정 앰플'을 사용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한다. '최모나'는 미백 제품을 사용할 때는 수분 공급이 시너지를 발휘하기 때문에 반드시 함께 쓰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특히 이 앰플은 각질 제거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저녁에 소량으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한다.

네번째 단계에서 '최모나'는 수분 크림으로 마무리해 모든 스킨케어 단계를 안정시키고 보습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미백과 수분 관리는 함께 해야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루틴을 생활화 할 것을 권장한다.

마지막으로, '최모나'는 간편한 수면팩 사용법을 소개한다. 평소에는 수면팩을 자주 사용하지 않지만, 특별히 피부 관리를 더 강화하고 싶을 때 이 방법을 택한다고 한다. 수면팩을 사용한 후 다음 날 끈적임이 느껴질 때는 가볍게 수분 크림을 덧발라 주면 좋다고 조언한다.

'최모나'는 이러한 미백 루틴을 통해 피부과에 가지 않고 집에서 손쉽게 미백 관리를 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꾸준히 관리한다면 얼굴의 밝기가 개선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