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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 신은 공효진, ♥케빈 오 전역에 '웰컴 홈'

다시 하나 된 두 사람

공효진, 케빈 오, 환영, 파티, 군대, 전역, 꽃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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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효진, 케빈 오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이 전역한 남편 케빈 오를 반기는 환영 파티를 열었다.

지난 17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웰컴 홈'(WELCOME HOME)이라는 글자 풍선 장식이 꾸며진 야외 공간이 담겼다. 공효진이 남편 케빈 오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한 공간으로 보인다.

케빈 오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컷 사진을 올리며 전역 사실을 밝혔다. 케빈 오는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공효진은 1980년생, 케빈 오는 1990년 생으로 두 사람은 10살 연상연하 커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