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 DJ 페기 구, 영화감독 박찬욱이 한 자리에 모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페기 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oul for 5 days and cancer season has officially started'(서울에서의 5일, 그리고 본격적으로 게자리 시즌이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뷔, 조성진, 페기 구, 그리고 영화감독 박찬욱이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의 만남에 대해 누리꾼은 "월드 클래스끼리의 만남", "신기한 조합이다", "월클 조합 뭐냐. 설렌다", "나도 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페기 구는 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DJ로 전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다. 2019년 포브스의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리더 30인'에 선정됐으며 2018년 영국 AIM 뮤직어워즈 '올해의 노래상', 2024년 2월 영국 BBC RADIO 댄스뮤직어워즈 '올해의 댄스곡'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