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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76만 유튜버가 전한 '아이폰17' 시리즈 첫 인상

우선 디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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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ITSub잇섭'

테크 유튜브 채널 '잇섭'이 아이폰17 시리즈를 마주한 첫 인상을 언급했다.

애플은 지난 10일 미국 애플 파크에서 아이폰17 시리즈와 더불어 새로운 라인업인 아이폰 에어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많은 IT 팬들에게 기대를 모았다.

먼저 아이폰17의 경우 디자인은 전작인 아이폰16에서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몇 가지 소소한 변경점은 있었다. 디스플레이 베젤이 얇아지거나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약간 증가했다는 점 등이다. 그러면서 무게는 전작에 비해 7g 증가했다.

아이폰17은 라벤더, 미스트, 블랙, 화이트, 세이지 등 다섯 가지 마감으로 출시됐는데 화이트와 라벤더에 대한 평이 준수하다. 디스플레이는 프로 모델과 같은 120Hz 프로모션 디스플레이가 채택돼 일반형 모델에서의 디스플레이 성능을 크게 강화했다. 배터리 성능도 좋아져 전작 대비 영상 재생 시간이 8시간 더 길어졌으며, 블루투스6, 듀얼 밴드 GPS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이 적용됐다.

이어 기대를 모으던 아이폰 에어는 기존의 플러스 모델을 대체한, 새로운 라인업이다. 6.5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120Hz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와 세라믹 쉴드가 적용됐다. 마감은 스카이 블루, 라이트 골드, 클라우드 화이트, 스페이스 블랙 등 네 가지인데, '잇섭'은 라이트 골드 색상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아이폰 에어는 디자인적으로 매우 얇고,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지만 USB C 단자가 한쪽으로 몰려있다는 점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 전면 카메라와 후면 카메라는 각각 2400만, 4800만 화소다.

마지막은 아이폰17 프로 시리즈다. 프로 모델은 전작인 티타늄 대신 알루미늄 유니바디로 변화했으며 디자인보다 기술에 중점을 둬 성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 모델의 배터리는 비디오 재생 시 최대 39시간을 지원하며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은 카메라 성능을 높였다. 그러나 무게가 소폭 증가해 휴대성이 다소 떨어졌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잇섭은 아이폰17 시리즈에 대해 "프로와 일반 모델의 차이가 뚜렷해졌다. 프로는 전문가를 위한 모델 같다. 일반 모델은 대중을 위한 모델 같다. 120Hz 디스플레이와 AOD가 탑재된 점에서 더 이상 프로를 구매할 이유가 줄어들 것 같다. 프로 모델이 디자인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성능에 집중한 모습이 인상적이다"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