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이경실이 언급한 아들 부부 둘째 계획…"기술자네"

빵 터진 선우용여

선우용여, 이경실, 손보승, 손주, 계획
선우용여, 이경실, 손보승, 손주, 계획
선우용여, 이경실, 손보승, 손주, 계획
선우용여, 이경실, 손보승, 손주, 계획
선우용여, 이경실, 손보승, 손주, 계획
선우용여, 이경실, 손보승, 손주, 계획
선우용여, 이경실, 손보승, 손주, 계획
선우용여, 이경실, 손보승, 손주, 계획
선우용여, 이경실, 손보승, 손주, 계획
선우용여, 이경실, 손보승, 손주, 계획
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코미디언 이경실이 둘째 손주 계획을 공개했다. 배우 선우용여는 이경실의 손자 비주얼에 감탄하면서도 이경실의 둘째 손주 계획에 귀를 기울였다.

지난 24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경실이 출연했다. 선우용여는 이경실과 그의 고향 군산으로 떠났다. 군산으로 향하는 차에서 이경실은 4살이 된 손주 사진을 공개하며 "이렇게 컸다"고 자랑스러워했다.

선우용여는 "웬일이니. 얘 잘생겼네. 4살이 아니라 6살 같다. 빨리 하나 더 낳으라고 해"라며 감탄했다. 그러자 이경실은 "아들이 2027년도에 둘째가 태어나게끔 계획을 세워놓았다더라"라면서 "그때 손주가 태어나면 양띠가 되는데 그러면 지네들하고는 궁합이 좋다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경실은 "며느리가 '2027년에 둘째 낳으려고요' 해서 내가 '기술자네'라고 했다"는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2021년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이듬해인 2022년 아들을 낳았다. 현재는 군 복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