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신록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지난 27일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김신록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그는 시크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각기 다른 의상에 맞춘 포즈와 표정은 감각적이면서도 우아했고, 김신록은 독보적인 아우라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무대 위에서는 전력을 다하지 않으면 해낼 수 없다. 전력을 다한다고 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순간을 살고 있다"며 진심이 묻어난 답변을 들려줬다.
김신록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1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신록은 연극 '프리마 파시'에서 120분간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의 큰 찬사를 받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로드'(가제) 촬영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