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팝 시상식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가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올해 시상자 라인업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트렌드를 이끌고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월드클래스급 인물 총 25명이 포함돼 시상식의 위상을 더한다.
여기에는 고윤정, 노상현, 노윤서, 박형식, 신승훈, 신예은, 신현지, 아덴 조, 안은진, 안효섭, 이광수, 이도현, 이수혁, 이준영, 이준혁, 임시완, 장도연, 전여빈, 조세호, 조유리, 조한결, 주지훈, 차주영, 최대훈, 혜리 등 25명의 인물이 포함됐다.
특히 K콘텐츠의 세계적인 위상을 높인 주지훈, 최대훈, 이준혁, 전여빈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각 영화 '신과 함께', 넷플릭스 '킹덤', 디즈니+ '조명가게'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K콘텐츠를 전 세계에 확장시켰다.
국민프로그램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으로 안정적 진행 솜씨를 보여준 조세호와,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인 장도연은 이번 마마 어워즈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K팝 DNA를 지닌 멀티테이너로 신승훈, 임시완, 조유리, 박형식, 혜리, 이준영이 출격해 시상식의 상징성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2025 마마 어워즈'는 오는 28일과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이틀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