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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힙 터지는 근황에 팬들 '환호'

이 사람이 어떻게 58세 비주얼..

김성령, 인스타그램, 패션, 동안, 스타일링
사진: 김성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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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인스타그램, 패션, 동안, 스타일링
사진: 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이 힙한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짠한형 녹화. 힙하게"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캐주얼한 분위기의 갈색 상의와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여유로움과 힙한 감각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무게감 있는 부츠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웨이브 헤어와 미소가 돋보이는 셀카로 동안 외모를 부각시켰다.

팬들은 "힙성령", "정녕 58세가 맞으신지?", "나만 나이 먹지", "절대동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령은 1967년생으로 올해 58세다. 지난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등장한 김성령은 드라마 왕과 비, 명성황후, 무인시대, 추적자 THE CHASER, 여왕의 꽃, 미세스 캅 2 등과 영화 방자전, 독전 등에 출연하며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