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가 글로벌 인기를 끌며 등장 배우들의 열연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황인엽은 드라마에서 톱 배우 허인강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깊이 있는 연기력은 특별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황인엽은 지난 13일과 20일 공개된 5~8회에서 백아진(김유정 분)과 보내는 허인강의 행복한 순간들과 이별의 충격을 받는 장면에서 각기 다른 폭발적인 감정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도훈은 김재오 역으로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가 연기한 김재오는 백아진을 돕는 조력자로서 설득력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친애하는 X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김도훈의 열연에도 큰 주목이 이어지고 있다.
이열음은 레나 역으로 맞춤옷을 입은 듯한 연기를 펼치며 드라마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김유정으로 인해 절망을 맞은 레나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열음과 김도훈 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작품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친애하는 X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으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뜨거운 인기에 일각에서는 "OOO의 재발견" 등 출연 배우들을 향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