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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임수향, 가을 감성 물씬 풍긴 일상 공개…"방부제급 미모"

이 언니 안 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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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수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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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수향 인스타그램

배우 임수향(35)이 가을 감성을 가득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임수향은 별다른 문구 없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카페 내부 계단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브라운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가을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컵을 들고 있는 모습은 일상의 한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방부제 외모 같다", "사진마다 눈이 맑아지는 느낌" 등 임수향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전했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 17일 첫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에 출연해 남극 월동대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여정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