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골든디스크어워즈, 2차 라인업 발표…제니·스키즈·투어스 합류

별들의 모임이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제니, 몬스타엑스, 스트레이키즈, 타이베이돔, 보이넥스트도어, 아크, 에이티즈, 클로즈유어아이즈, 키키, 투어스
사진: HLL중앙
골든디스크어워즈, 제니, 몬스타엑스, 스트레이키즈, 타이베이돔, 보이넥스트도어, 아크, 에이티즈, 클로즈유어아이즈, 키키, 투어스
사진: HLL중앙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화려한 2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27일 주최 및 주관사 HLL중앙은 몬스타엑스,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크, 에이티즈, 제니,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투어스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고 밝혔다.

이로써 앞서 26일 공개된 1차 아티스트 라인업과 함께 총 18팀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앞서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강렬한 무대와 함께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던 몬스타엑스는 약 5년 만에 시상식 무대에 선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올해 음반·음원 성과를 기반으로 본상 후보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의 경우 타이베이에서의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골든초이스 스테이지'에서는 아크와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공연을 선보인다. 아크는 독창적인 음악성으로 다양한 나라에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음악 방송에서 여러 차례 1위를 기록하며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키키와 투어스 역시 각각의 매력적인 무대 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니는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무대를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26년 1월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