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티가 없어서 피부가 완벽해 보이는 그런 날, 다들 꿈꾸시죠? 오늘 제가 알려드리는 컨실러 3단계만 따라 하면, 그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답니다! 시작해 볼까요?
커버력 좋은 쿠션으로 베이스
1. 시작은 커버력 좋은 쿠션입니다. 아무리 컨실러가 대단하더라도, 기본 베이스가 잘 깔려 있어야겠죠? 힌스 커버 마스터 핑크 쿠션 21 퓨어 아이보리로 베이스를 해요.
2. 커버력이 좋은 쿠션으로 피부의 기본 톤을 맞춰 줍니다. 일단 이렇게 피부 톤만 균일하게 맞춰도 잡티 커버가 절반은 성공이죠.
살짝 어두운 컨실러로 '콩콩'
1. 이제 진짜 마법이 시작됩니다. 마루벨츠 케머플라지 크림 컨실러 3호를 가져올 시간이에요.
2. 이 제품은 기존 피부 톤보다 살짝 어둡게 선택해 주시는 게 팁인데요, 그래야 더 완벽한 커버가 가능합니다.
3. 제품을 집티 가운데 콩콩 찍어 놓고, 가장자리 위주로 슬슬 펴줘요.
밝은 파우더로 마무리
1. 마지막으로,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1.5 쿨페어로 마무리를 해 줍니다.
2. 컨실러가 고정될 뿐 아니라, 깔린 색감과 자연스럽게 블렌딩되어 훨씬 자연스럽고 티 나지 않게 완성시켜 줍니다. 색상의 조화 덕분에 얼굴 전체가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잡티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답니다. 이 정도면 야외에서도 빛나는 피부, 자신 있게 드러내 보일 수 있겠죠?
이 3단계만 잘 따라 하신다면, 이제 잡티 걱정 없으실 거예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해선 조금 어두운 색상의 컨실러와 밝은 파우더의 조합이 제격이랍니다. 당장 화장대 앞에서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요? 여러분도 자연스러움의 마법을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