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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알고보니 '동거인' 있었다…"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내"

팬들 단체로 멘붕

BTS, 정국, 동거인, 파스타, 방탄소년단
사진: 위버스 라이브 방송
BTS, 정국, 동거인, 파스타, 방탄소년단
사진: 위버스 라이브 방송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동거인 친구와의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정국은 지난 3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카레...'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정국은 방송에서 된장카레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요리에 나섰고 직접 파스타를 준비했다. 요리를 하던 중 정국은 친구에게 "어제 몇 시에 잤냐"고 물었고, 친구는 "1시? 2시? 오늘 나 쉬는 날이어서"라고 답했다.

의문의 남성 목소리 등장에 팬들은 궁금함을 표했다. 정국은 친구에 대해 "같이 사는 친구는 부산 친구다.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냈고, 서로 맨날 닥치라고 하는 사이"라며 어린 시절부터의 오랜 친분을 언급했다. 

친구는 "내가 언제?"라고 당황한 반응을 보였지만 두 사람의 우정은 라이브 방송을 보던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국은 지난 6월 군 복무를 마쳤으며, 현재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