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표예진이 드라마 모범택시3의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표예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범택시와 함께한 모든 순간에 감사했습니다. 소중히 기억할게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캐주얼한 베이지 코트부터 군복, 교복 차림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폭넓은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함께 출연한 이제훈과 커플룩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며 두 사람의 멜로 케미스트리를 다시 한 번 떠올리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두 사람 멜로물로 다시 보고 싶다", "시즌4로 꼭 돌아와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범택시3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최종회 시청률 13.3%를 기록하며 시즌제 드라마의 성공 사례로 또 하나의 이정표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