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지난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한다"며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