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라(35)가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5일 고아라는 별다른 문구 없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차 안에서 휴대폰을 손에 든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부드러운 질감의 니트를 착용해 편안한 매력을 더했으며 긴 머리카락은 그의 상큼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특히 근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말띠 대표 여신이다", "옆태가 정말 대단하다" 등 감탄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 10일, 약 3년간 함께했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이에 따라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