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찬 겨울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메시지로 팬들과 소통했다.
소지섭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춥소. 감기 조심하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은 길고 두툼한 패딩 코트를 착용한 채 핑크와 흰색 장갑, 귀마개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감기 조심하세요", "감기보다 심장을 조심해야 할 듯", "귀마개 너무 귀엽다" 등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소지섭은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김부장에 출연을 확정하며 SBS 드라마로는 13년 만에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