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정의와 배인혁의 육아 동거 로맨스에 앞서 극 중 아역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오는 2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배인혁은 극 중 '육아 초보' 선태형 역을 맡았다. 선태형은 카메라 어시스턴트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지녔지만 조카 우주를 돌볼 때만큼은 모든 것이 서툰 현실 육아 초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정의는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아 사돈 관계인 선태형과 함께 예기치 않게 고된 육아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이 가운데 22일 우현진이 조카 우주를 돌보는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되자 누리꾼 사이에서는 "이 드라마는 우주 보는 맛으로 본방사수",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아프다", "진짜 무해한 존재" 등 반응이 이어지며 극 중 아역 캐릭터 우주를 향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편 배인혁, 노정의 그리고 아역 배우 박유호까지 세 사람이 선보일 케미스트리는 오는 2월4일 오후 10시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