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현진이 현대판 왕자님 같은 매력을 뽐냈다.
23일 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화려한 트위드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보리색 니트와 베이지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현진의 자연스러운 포즈는 고급스러운 공간과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부잣집 도련님 같네", "21세기 왕자님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현진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2일 프랑스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