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몬스타엑스가 신곡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보인다.
최근 몬스타엑스는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 더 엑스 : 넥서스-'의 서울 공연 엔딩에서 깜짝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6일 발매될 미국 디지털 싱글 '그로잉 페인스'(growing pains)를 예고했다.
영상에는 시원한 바다로 뛰어들며 자유를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신곡의 발표일이 담겨 팬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그로잉 페인스'는 꿈을 좇아 달려온 시간 속 외로움과 방황을 솔직하게 담고 있으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노래하는 감성 팝 곡이다. 멤버들의 따뜻한 보컬이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펼쳐지는 이 곡은 '몬스타엑스표 힐링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baby blue)를 통해 지나간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새로운 챕터를 연 몬스타엑스는 신곡 '그로잉 페인스'를 통해 더욱 깊고 다채로워진 음악 세계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신곡 '그로잉 페인스'는 오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