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다아가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담긴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6일 장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뜻깊은 순간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일 열린 영화 살목지 제작발표회 당시 장다아의 모습이 담겼다. 좌석에 앉아 있는 모습부터 포토타임에 임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순간이 포착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청순하고 단아하다", "영화 대박 나길 기원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장다아는 오는 4월8일 개봉하는 살목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