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가 대형 운동가방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가방이 이렇게 크다고? 나도 들어가는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커다란 운동가방 안에 들어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경쾌한 패션과 유쾌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밝게 만든다.
한편 오나라는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꽃받침으로 가릴 수 없는 미모
배우 오나라가 대형 운동가방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가방이 이렇게 크다고? 나도 들어가는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커다란 운동가방 안에 들어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경쾌한 패션과 유쾌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밝게 만든다.
한편 오나라는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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