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몇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민효린의 다양한 스타일링이 담겨 있다. 특히 검정 드레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모습을 어렴풋 떠올리게 한다.
지난 2006년 모델로 데뷔한 민효린은 2018년 빅뱅 멤버 태양과 결혼했으며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민효린은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을 마지막으로 별다른 작품 활동 없이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