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약 7년 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상대 배우로 고주원이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손담비가 현재 촬영 중인 숏폼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은 고주원이다.
손담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커피차. 너어어어무 행복하다. 드라마 촬영 잘할게. 남편 해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작품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담비가 숏폼 드라마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손담비가 2019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연기 복귀작으로 대중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