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봄을 맞이한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다.
11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푸릇한 야외에서 봄의 여신을 연상시키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짧은 헤어스타일은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전체적으로 맑고 상큼한 느낌을 준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 "봄의 여신"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해 9월 6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Rich Man)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