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주연, 김강민, 연제형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가 대본 리딩 현장을 통해 첫 출격 소식을 알렸다.
12일 숏폼드라마 고백해서 미안합니다 측은 세 배우의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황다슬 감독과 주요 출연진인 소주연, 김강민, 연제형이 참석해 첫 호흡을 맞추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소주연은 웹툰 PD 세라 역을 맡아 고유의 매력으로 네 명의 남자에게 동시에 사랑받는 주인공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김강민은 세라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는 웹툰 작가 순규 역을 맡아 당황과 설렘이 교차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또한 연제형은 세라의 고백에 휘말리는 남사친 현우 역으로 복잡한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더했다.
한편 고백해서 미안합니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글로벌 숏폼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Box)를 통해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 동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