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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모델 겸 사업가' 연인과 결혼…6년 5개월 만에 결실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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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아(DIA) 출신 제니가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현재 이소율로 활동 중인 제니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최근 제니는 모델 겸 사업가로 알려진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6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끝에 부부가 됐다. 결혼식에는 다이아 시절 함께 활동했던 멤버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멤버 예빈이 축가를 맡아 신부의 새 출발을 축하했고, 은채 역시 현장을 찾아 따뜻한 축하를 전했다. 다른 멤버들 또한 SNS 댓글을 통해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기며 우정을 드러냈다.

앞서 제니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제니는 "벌써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다. 그리고 올 3월, 신부가 된다"라며 오랜 연인과의 결혼을 예고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1996년생인 제니는 2015년 그룹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팀을 떠난 뒤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