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의 멤버 미연이 싱그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바로 갑니다"(我馬上去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생기 넘치는 연두색 계열 패션으로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풋풋함과 세련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미연만의 독특한 매력을 한껏 자아낸다.
이를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봄맞이 패션으로 딱"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오는 21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