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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언팔' 산다라박, 불화설 속 전해진 근황…"솔로앨범 예고"

팬들 걱정에도 흔들림 없는 행보

산다라박, 신곡, 박봄, 불화설, 솔로앨범
사진: 박봄 인스타그램, 유튜브 '큰손 노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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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큰손 노희영' 

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박봄의 폭로성 글로 인해 불거진 논란 속에서도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큰손노희영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날 산다라박은 "저는 친해지려면 10년이 걸린다. 노희영님은 진짜 엄마처럼 행겨주신다"라며 노희영과의 17년 인연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그는 "솔로 앨범이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장르다"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산다라박은 박봄의 허위 폭로로 최근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박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다라박을 겨냥한 폭로성 자필 편지를 게시해 큰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사실이 없으며, 그녀(박봄)가 건강해지길 바란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박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팀의 불화설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