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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특혜 논란 딛고 연주자 데뷔…소시 효연 '감동' 응원

이 우정 영원히 ~!

효연, 소녀시대, 인스타그램, 팬반응, 감동
사진: 효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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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연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서현의 연주 무대를 담은 감동적인 순간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만난 너의 세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참여한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효연은 서현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진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서현이 바이올린을 제대로 배운 지 불과 5개월 남짓 된 입문자라는 점에서 개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다만 공연을 앞두고 일각에서는 아마추어인 연예인이 전문 연주자들도 서기 힘든 무대에 오르는 것을 두고 '특혜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