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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 충격적 살해 고백…"내가 죽였다"

진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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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세이렌'

배우 박민영과 위하준이 손을 잡고 숨겨진 진실을 쫓던 가운데,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나며 다시 위기에 빠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5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이 잇달아 드러나는 단서에 휘말리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평균 4.5%, 최고 5.4%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7%, 최고 5.7%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차우석은 윤승재(하석진 분)의 장례식장에서 무너진 한설아의 모습을 보며 그의 불행한 과거를 알게 되고 범인으로 의심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 한설아 역시 사고 이후 누군가 자신의 불행을 바라는 것 같다고 털어놓으며 차우석과 함께 진범을 찾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차우석이 한설아가 부모를 수익자로 한 생명보험금을 수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상황은 다시 뒤집혔다. 이 사실은 두 사람 사이의 신뢰를 흔들었고 한설아는 차우석의 의심에 "내가 죽였다고"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답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세이렌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