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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방탄소년단 컴백 다큐 'BTS: 더 리턴' 27일 공개

3년 9개월의 기다림 담았다 !!

넷플릭스, BTS, 다큐멘터리, 컴백, 음악, BTS: 더 리턴, 아리랑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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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3년 9개월간의 컴백 여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을 공개한다.

오는 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장편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하나로 모인 방탄소년단이 그들만의 음악을 완성해 가는 컴백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2013년 데뷔 이후 전례 없는 글로벌 인기를 누리며 역사를 써 내려가던 방탄소년단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아티스트로서의 다음 챕터를 준비하는 과정을 조명한다.

특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이에 앞서 넷플릭스는 17일 BTS: 더 리턴의 트레일러와 포스터를 선보여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BTS: 더 리턴 포스터는 컴백 무대를 앞둔 방탄소년단의 감동적인 순간들을 담고 있다.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앨범 제작 과정과 여전히 꿈꾸며 나아가는 일곱 멤버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려진다. 멤버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다시 모여 'BTS'라는 존재와 의미를 되짚으며 새로운 앨범과 음악을 향한 고민을 이어간다.

트레일러 영상 속 "당연하게 돌아올 곳으로 돌아왔다"라는 내레이션은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앨범과 방탄소년단만이 가능한 무대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한편 이번 BTS: 더 리턴은 베트남계 미국인 감독 바오 응우옌이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