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여름의 상큼함을 뽐냈다.
고윤정이 모델로 활동 중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는 17일, 2026년 여름 시즌 첫 캠페인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포트레이트 오브 썸머(Portrait of the Summer)'라는 주제로, 짙어지는 녹음과 맑은 아침 공기를 배경으로 여름의 시작을 담았다.
화보에서 고윤정은 산뜻한 여름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케이블 조직의 하프 니트 가디건 셋업과 화이트 데님 쇼츠, 레드 리본 플랫 슈즈를 매치한 스타일은 클래식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클래식 로고 하프 니트 풀오버와 데님 스타일링으로 담백한 여름 데일리룩을 선보였고, 스트라이프 니트와 베이지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에서는 세련된 캐주얼 감성을 드러냈다.
한편 고윤정은 차기작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